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9036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6-30

#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083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