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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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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90368 강칠등 [kcd159] 스크랩 08:03

#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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