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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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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

1903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7:29

 

 

예수님

제가 제뜻대로 하지않고

예수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겸손의 덕으로

하느님의 이끄심에 손종하게 하소서.

하느님께서 이끌어주심을

이나이에 알게 되었나이다.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저에게 겸손한 마음과 한결같은 사랑을 주소서.

저의 온마음이 사랑으로 넘쳐서

인류를 위한 보루가 되게 하소서.

언젠가 예수님손꼭잡고

하느님께 돌아갈때에

아름다웠노라고

아낌없이 사랑했노라고

기쁘게 돌아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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