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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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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19039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7:47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

부족하더라도

버리지 마소서.

실패했더라도

용서해주소서.

부족하고 실패하지 않는이가

어디있겠습니까.

사랑으로 연민으로 보아주소서.

아버지의 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아버지의 그늘에서

아버지의 손길에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할수 있도록

길을 주소서.

다시 그 너그러우신 손길을 펼치시어

온세상을 이끌어주심이

만천하에 이르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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