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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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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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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