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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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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19040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7-02

 

 

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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