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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3일 (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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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음에 와 닿음)

19041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15

https://youtu.be/1Ju6sOlweFc?si=84wFPEqCYYy3N0l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 24-29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복된 토마스 사도의 축일을 영광스럽게 지내는 저희가 그의 전구로 굳은 믿음을 지니고 그가 주님으로 고백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20장 24절부터 29절에서와 같이,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가 당신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고,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으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으며,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고,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으며,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라고 이르셨고, 토마스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라 대답하자 토마스에게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이십니다."(요한 20, 2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토마스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토마스가,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 말씀드릴 때 매우 자주 ‘주님’이라고 부르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늘 당신께 다가가 도움과 치유를 받(교리서 448항)을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 말씀드릴 때 매우 자주 ‘주님’이라고 부르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늘 그분께 다가가 도움과 치유를 받(교리서 448항)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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