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걸레들의 향연.

19042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3:34

 

아무리 깨끗한 수건이라도

대변을 닦으면 한번을 닦으나, 열번을 닦으나, 만번을 닦으나

걸레가 되긴 마찬가지입니다.

커다란 둑이 쥐구멍에 무너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보잘것없는 작은 쥐가 얼마나 악이큽니까.

시키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잘못은 마찬가지이지요.

그러니 누구잘못은 크고 누구잘못은 작다고

말할수없습니다.

그러니

악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

악을 멀리하는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악을 가까이하면서 괴로워하는것도

현명한일은 아닐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73 0

추천  2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