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190433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30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 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익숙치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무언가를 잃어본 적이 있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무언가를 

잃어버릴 때가 오더라도  
잃어버린다는 아픔을 알고  
더 이상 잃어 버리고

싶어하지 않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슬픔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그대 나의 거짓된 

모습을 보더라도 그대의 진실로  
나를 감싸 줄 테니까요.
진실로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이와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의 한 모습이 

나빠 보이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다른 모습을 보며

감싸 안을 수 있을테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7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