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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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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19044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4

#오늘의묵상


7월 4일 토요일


단식도 희생도 

그보다 더한 고행일지라도

그분께서 좋아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오늘 그리고 지금,

그분께 외쳐 기도하되

먼저 그분의 뜻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그분의 뜻은

우리 모두가 선한 마음으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고

상대가 원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내어 주는 일입니다.


분명 도전입니다.

하지만 거룩한 도전이며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도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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