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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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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에게 작은 것들 2

10524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17:50

우리에게 작은 것들 2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전하는 사람도

결국은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주님을 쫓는 사람들이며

일 확 천 금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신앙 인에게 중요한 것은

내가 유명해지고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느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원하기 보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감당하지 못할

일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큰일은

감당할 수 없으나

준비된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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