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7일 (화)연중 제14주간 화요일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90484 강칠등 [kcd159] 스크랩 08:10

#오늘의묵상


7월 7일 화요일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시름을 달래려 하거나

값싼 위로를 찾아 헤매거나

자신의 시련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원망하지는 않나요?


알 수 없는 앞 날,

가늠하기 어려운 결과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기가 꺾여 있는”

바로 그 순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분께 힘껏 매달리는 기도로

기가 살아나는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7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