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9048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7

#오늘의묵상


7월 7일 화요일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시름을 달래려 하거나

값싼 위로를 찾아 헤매거나

자신의 시련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원망하지는 않나요?


알 수 없는 앞 날,

가늠하기 어려운 결과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기가 꺾여 있는”

바로 그 순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분께 힘껏 매달리는 기도로

기가 살아나는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5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