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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8일 (수)연중 제14주간 수요일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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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믿음.

19049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7-07

 

 

사랑을 믿었고

사람을 믿었습니다.

그대들을 믿은것이 실수입니다.

저는 어리석어서

20여년이 지나서야 알았습니다.

모든 마음을 비웁니다.

 

모두다 지나가리......

이말한마디에 위로받습니다.

 

세상에 반이 남자인데

아무에게나 주어버릴걸 그랬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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