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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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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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주님의 행적을 전하는 복음말씀 가운데에서
병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것,
참으로 우리보다 더 속상해하시며 힘들어 하시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아픔을 감당하시며
고통당하고 계심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병든 이”들과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으니…
됐습니다!
‘못난 나’를 위해서 오셨으니, 마음 놓습니다.
‘이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실 것이란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더 바랄 게 뭔가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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