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19052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09
-
#오늘의묵상
7월 9일 목요일
세상사 별 것 아닙니다.
십자가 위에 매달리신 그분을 바라보면
우리가 무에 그리 내세우고
보여줄 필요조차 없는
세상이란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애를 쓰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마음을 쓰며
더불어 자기 생각을 이루기 위해서 힘을 씁니다.
상황이 어렵고
과정이 힘들고
주위가 괴로울 때
벌고 벗은 채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관심의 전환을 이루는 오늘이기를 원합니다.
하여 낙심한 사람
냉담한 사람
다 품어 이끄는 복음의 제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
-
190591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삶의 의미를 잃었을 때
-
190590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매 순간 주님께 올리는 분향처럼!
-
190589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
190588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1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3)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190587
최원석
2026-07-1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