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26.28.3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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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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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0,24-33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복된 베네딕토 아빠스를 뛰어난 스승으로 세우시어 하느님을 섬기라 가르치셨으니 저희도 오로지 하느님만을 사랑하며 열린 마음으로 자유로이 하느님의 계명을 따라 살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0장 24절부터 33에서와 같이, 사도들에게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26.28.3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사도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도들이,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도록 이끌어주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모든 행동과 모든 생각에서 오늘 죽게 될 것처럼 행동 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양심이 평안하면, 죽음을 몹시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임(교리서 1014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모든 행동과 모든 생각에서 오늘 죽게 될 것처럼 행동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양심이 평안하면, 죽음을 몹시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임(교리서 1014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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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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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60
최원석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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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1) : 성 베네딕도 아빠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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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9
최원석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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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과 더 가까이 살고 더 긴밀히 소통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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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8
최원석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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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스승이 없는 사람은 나침반 없는 선장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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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7
최원석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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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묵상 :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십자가가 혹처럼 다가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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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6
강만연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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