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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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9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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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3일 월요일
세상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지혜’가
하느님의 뜻과
얼마나 동떨어진 것임을 복음은 알려 줍니다.
세상과 똑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혀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목표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삶은
상대의 처지를 살피고 헤아리고 함께 합니다.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버림으로 이웃을 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 세상의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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