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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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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편애

19059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16:10

 

 

누구를 더 사랑하고

누구를 덜 사랑하고 가

아닙니다.

목숨을 버리면서 살렸는데요.

같은일이 반복되면 힘이 들지요.

사랑이 어떤것인지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는 보낼수 없어서 미쳐버린 사랑도 있구요.

보낼수있어서 편안한 사랑도 있습니다.

사랑하지만

사랑했지만

보내달라고하니 어쩌겠습니까.

포기를 모르는 제가

포기하는법도 배워야하는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사랑의 상실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도 사랑이 떠난다고 합니다.

보내줍니다.

왜요??

사랑하니까요.

아멘.

모두다 사랑이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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