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19059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7-13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43527844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60 - 연중 제15주일 (7월 12일) 함께 나눌 말씀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마태 13,8)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말씀과 믿음의 씨앗을 키워갈 때 점점 우리는 하느님을 닮아 간다. 천국은 우리들 마음 안에 있다. 하느님께서 내 안에서 나를 지배하시는 정도만큼 하느님 나라가 성장하고 확장되어 가는 것이다. 교회는 이런 이들의 모임이다.

 

* 무더운 날씨가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불편한 시기이지만, 하느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주님 말씀에 더욱 깊은 묵상이 필요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68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