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4일 (화)연중 제15주간 화요일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190604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4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

더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부활초가 무엇을 상징하는지

그 의미를 고 싶으십니까?

그 의미는 주님의 파스카의 밤에

기인합니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그 초를

이 세상의 어둠속에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심을 상징하는

표징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랑으로

당신 자신을 태워 없애심으로

세상의 빛이 되신 것처럼 이 초도

자신을 태움으로써 빛을 발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상징적 표징으로

다른 모든 표징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내게 이 표징은 많은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그 의미를 오랫동안

성토요일 밤에 고정시켰고

주일에는 미사에 고정시켰습니다.

그뒤 나는 밀랍을 태워 없애는

그 빛에 대한 관념적 이해를

더 깊이 진행시켰습니다.

비엔나에에서 한 친구가

아름답게 채색된 초 하나를

내게 선물했을 때 나는 그것을

집에 가져와 밀실 같은

내 독방에 있는 서랍장 위에

얹어 놓았는데 그 가까이에는

작은 성화상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작은 제대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그 비결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고통이 엄습해 그 정도가 심해져

내가 마치 어두운 동굴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되면 나는 그 초를 켭니다.

그런 다음 그것을 잘 고정시켜 놓고

내가 빛의 예식 때 형제들에게

아주 쉽게 하는 그 말들을

내 자신에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너는 이 초를 보느냐?

이것은 세상을 밝혀 주시는

예수님의 상징이다.

이것은 마치 그분이 하신 것처럼

자신을 태워 없애고 있다."

이 말을 하며 내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다음 무엇을 하느냐구요?

나는 나의 이 개인적인 조그만 예식을

계속하기위해 세 가지 일을 합니다.

내 머리에 떠오른 올바른 길로 가는

그 작은 일들은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춤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22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