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19062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15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짓
-
190705
김중애
2026-07-2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0)
-
190703
김중애
2026-07-20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7월 20일 월요일[(녹)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
190702
김중애
2026-07-20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회개의 설교를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2, 41 마음에 와 닿음)
-
190701
한택규엘리사
2026-07-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