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19062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7-15
-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
190883
최원석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
190882
최원석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7월 3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190881
강칠등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07.30.목 / 한상우 신부님
-
190880
강칠등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좋은 것을 가려 담는 마음
-
190879
이재현
2026-07-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