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1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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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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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5일 수요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하느님을 향한 예배는 죽음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들에게 요구한 예배 방법은
이토록 처참하고 참혹했습니다.
하느님을 예배할 줄 모르는 세상을 위해서
그분처럼 죽는 일
그분처럼 당하는 일
그분처럼 손해 보는 일이
그리스도인의 예배라는 사실을 기억하십니까?
참된 예배를 원하시는
그분 앞에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벗어야 할지 헤아려
참으로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을 갖추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넘겨”받아 아버지를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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