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1번째- 연중 제16주일 (7월 19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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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81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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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1번째- 연중 제16주일 (7월 19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가정이든 직장이든 우리가 살아야 할 공동체가 있다. 인간은 더불어 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좋든 싫든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일보다도 사람과 맺어 가는 관계 때문에 어려워한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천국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
관계가 열리고 하늘나라가 된다. 이것이 공동체 안에서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다. 관계 안에서 천국과 지옥은 사실 남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503300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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