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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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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105266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6-07-22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주님이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말씀하셨다. 
내 형제들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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