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13525 강칠등 [kcd159] 스크랩 05:24
당신이 참아야지~
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
아내는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 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0 10 0
추천 0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강칠등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13525
강칠등
05:24
반대 0신고 0
13522
2025-12-06
9 1,481 2
13521
2025-11-17
3 1,27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