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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2일 (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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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마음에 와 닿음)

19073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2

https://youtu.be/v9f6q5hzrds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2.11-18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가장 먼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부활의 기쁨을 전하라 하셨으니 그의 전구로 저희도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하느님의 영광 속에서 다스리시는 그리스도를 뵈옵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20,1-2.11-18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당신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고,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당신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라 말하였으며,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는데,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고,한 천사는 당신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으며,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라 대답하였고,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당신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당신이신 줄은 몰랐으며,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는 당신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고,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돌아서서 ‘스승님!’이라는 뜻의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으며, 마리아에게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라고 말씀하셨고,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당신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마리아 막달레나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당신을 뵙고, 당신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제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마리아 막달레나가, 당신을 뵙고, 당신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제자들에게 전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와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함(교리서. 68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와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함(교리서. 68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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