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19077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4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봉사가 시험처럼 느껴질 때 부담을 내려놓고 기쁘게 봉사할 길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4-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02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