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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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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19077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24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봉사가 시험처럼 느껴질 때 부담을 내려놓고 기쁘게 봉사할 길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4-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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