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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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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9077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4

#오늘의묵상


7월 24일 금요일


주일미사를 거르면서 돈 버는 일에 열중하는 것보다

그분을 경외하기 위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차선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

그분의 계명에 충실한 사람이 훨씬 부유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모으고 쌓기만 하는 그 사람의 노력마저도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몰아’주기 위한 그분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마음에 드는 인간에게

지혜와 지식과 즐거움을 내리시고”

“죄인에게는 모으고 쌓는 일을 주시어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넘기도록 하신다”(코헬 2,26).


진심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이에게

복이 굴러 온다는 말씀입니다.

진심으로

말씀 그대로

꼭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이 누릴 것입니다. 도전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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