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7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9077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4
-
#오늘의묵상
7월 24일 금요일
주일미사를 거르면서 돈 버는 일에 열중하는 것보다
그분을 경외하기 위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차선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
그분의 계명에 충실한 사람이 훨씬 부유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모으고 쌓기만 하는 그 사람의 노력마저도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몰아’주기 위한 그분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마음에 드는 인간에게
지혜와 지식과 즐거움을 내리시고”
“죄인에게는 모으고 쌓는 일을 주시어
결국 당신 마음에 드는 이에게 넘기도록 하신다”(코헬 2,26).
진심으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이에게
복이 굴러 온다는 말씀입니다.
진심으로
말씀 그대로
꼭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이 누릴 것입니다. 도전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0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190891
박양석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190889
이재현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190888
조재형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190887
박영희
2026-07-30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13,47)
-
190886
최원석
2026-07-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