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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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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성 야고보 사도 축일

105269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6-07-25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예수님은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 그들을 부르셨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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