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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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부터 가라지에서 밀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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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6
최원석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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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오늘 내가 흘리는 눈물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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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5
최원석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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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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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4
최원석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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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8.화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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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3
강칠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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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가려지지 않는 마음을 살펴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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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42
이재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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