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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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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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6
김중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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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6년 7월 30일 목요일[(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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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5
김중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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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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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4
한택규엘리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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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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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73
박양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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