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7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9086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7-29

#오늘의묵상


7월 29일 수요일


오늘 죽은 지 사흘이나 지난

라자로를 살리시는 주님의 능력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진 예수님의 희생은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고 싶으신 하느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흥건한 주님의 사랑에

기쁨으로 응답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원합니다.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처럼,

주님의 능력을 끝까지 믿는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에 끝까지 머무는 사랑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으로

하느님께 어여삐 기억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78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