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아이 첫 성지순례 준비를 혼자 떠안은 밤
-
19090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7-31
-
주일학교 성지순례 준비를 거의 혼자 맡게 되면서 서류, 일정, 차량, 간식까지 챙기느라 지쳐 가는 사연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돕고 싶지만 무리와 책임감 사이에서 버거워져, 정중하게 분담을 요청하며 봉사의 기쁨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1-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9, 6 마음에 와 닿음)
-
191184
한택규엘리사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내 삶의 잔잔한 행복
-
191182
김중애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요셉의 화해와 우리처지
-
191181
김중애
2026-08-14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4)
-
191180
김중애
2026-08-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