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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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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옳은 일을 하신 분입니다."(마태 14, 3 마음에 와 닿음)

19091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0

https://youtu.be/yy3yoR63Fp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3,54-58 /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하느님의 교회에 언제나 새로운 덕행의 모범을 보여 주시니 영혼들을 사랑하는 복된 알폰소 주교의 열정을 본받아 저희도 마침내 하늘 나라에서 그가 받은 상급을 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4장 1절부터 12절에서와 같이, 헤로데 영주가 당신의 소문을 듣고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그런 기적의 힘이 일어나지.” 하고 말하였고, 헤로데는 자기 동생 필리포스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붙잡아 묶어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는데, 그것은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며,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고, 그것은 그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침 헤로데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겁게 해 주었다.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고,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으며, 임금은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어서 그렇게 해 주라고 명령하고,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고,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게 하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으며, 요한의 제자들은 가서 그의 주검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당신께 와서 알렸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옳은 일을 하신 분입니다."(마태 14, 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옳은 일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세례자 요한이, 옳은 일을 실행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마지막 날의 심판 때에는 각자의 행동과[652마르 12,38-40 참조.] 마음속의 비밀이 드러날 것[653루카 12,1-3; 요한 3,20-21; 로마 2,16; 1코린 4,5 참조.]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긴 고의적 불신이 단죄받을 것[654마태 11,20-24; 12,41-42 참조.]임(교리서 67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마지막 날의 심판 때에는 각자의 행동과[652마르 12,38-40 참조.] 마음속의 비밀이 드러날 것[653루카 12,1-3; 요한 3,20-21; 로마 2,16; 1코린 4,5 참조.]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긴 고의적 불신이 단죄받을 것[654마태 11,20-24; 12,41-42 참조.]임(교리서 67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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