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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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 17주간 성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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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6
박영희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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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하신 분’과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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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5
유경록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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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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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4
최원석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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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마태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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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3
최원석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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