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서운함이 쌓인 밤

190931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1

혼인 준비를 앞두고 약속 방식과 생활 리듬의 차이로 계속 어긋나며 서운함이 쌓인 사연입니다. 상대를 바꾸기보다 서로의 리듬을 배우고 조율하며, 작은 약속에서 신뢰를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8-01-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63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