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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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8주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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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41
박영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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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2.연중 제18주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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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40
강칠등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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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는 분입니다."(마태 14, 14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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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9
한택규엘리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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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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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8
조재형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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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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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7
김중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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