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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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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19094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2

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새벽 미사 시간에 잠을 못 자는 독거 어르신을 도와야 하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오늘 하루를 마치는 묵상 듣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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