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19094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2
-
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새벽 미사 시간에 잠을 못 자는 독거 어르신을 도와야 하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선하신 분’과 ‘주님’
-
190925
유경록
2026-08-01
-
반대 1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90924
최원석
2026-08-0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마태 14,8)
-
190923
최원석
2026-08-0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순교자, 노인들!
-
190922
최원석
2026-08-01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두 종류의 행복이라는 마약
-
190921
최원석
2026-08-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