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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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5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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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운데 하느님의 나라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이 서로 사랑할때 하느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잘못은 덮어주고 상처는 가려주고 아픔은 달래주고.......
해야겠지요.
저는 한강 남쪽 지방에는 살아본적이 없어서요.
한강 남쪽 지방은 어떤지 잘모릅니다.
어린시절에 강북쪽에서 살았습니다.
저어릴적에는 강북쪽에 생활기반들이 많았는데요.
지금은 강남쪽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방 도시들도 생활하기에 불편이 없을정도로
많이 발전한것 같아요.
평화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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