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
19095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3
-
우리 가운데 하느님의 나라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이 서로 사랑할때 하느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잘못은 덮어주고 상처는 가려주고 아픔은 달래주고.......
해야겠지요.
저는 한강 남쪽 지방에는 살아본적이 없어서요.
한강 남쪽 지방은 어떤지 잘모릅니다.
어린시절에 강북쪽에서 살았습니다.
저어릴적에는 강북쪽에 생활기반들이 많았는데요.
지금은 강남쪽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방 도시들도 생활하기에 불편이 없을정도로
많이 발전한것 같아요.
평화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6일 연중 제20주일
-
191220
박양석
2026-08-15
-
반대 0신고 0
-
-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5번째 신앙선조는 성녀 이매임 테레사(Teresia)입니다.
-
191219
오완수
2026-08-15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5번째 성모승천 대축일 (8월 15일)에 함께 하실 말씀은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 아기도 복되십니다.”(루카 1,4
-
191218
오완수
2026-08-15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 성모 승천 대축일]
-
191217
박영희
2026-08-15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마태오 15, 21 - 28
-
191216
이기승
2026-08-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