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2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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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52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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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4,22-36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 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4장 22절부터 36절에서와 같이,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신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셨고., 군중을 돌려보내신 뒤,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으며, 그리고 저녁때가 되었는데도 혼자 거기에 계셨고, 배는 이미 뭍에서 여러 스타디온 떨어져 있었는데, 마침 맞바람이 불어 파도에 시달리고 있었다. 새벽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으며, 제자들은 당신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 소리를 질러 댔고, 곧 그들에게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자 베드로가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라 말하였고,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당신께 갔으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으며, 그래서 물에빠져들기 시작하자,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고,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으며, 그러고 나서 그들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치자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그분께 엎드려 절하며,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고, 그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르자 그곳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보고 그 주변 모든 지방으로 사람들을 보내어, 병든 이들을 모두 당신께 데려왔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으며,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베드로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물 위를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갈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지혜의 노고에 덕이 따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정녕 지혜는 용기를 가르쳐 준(지혜 8,7)다는 것(교리서 180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지혜의 노고에 덕이 따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정녕 지혜는 용기를 가르쳐 준(지혜 8,7)다는 것(교리서 180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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