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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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67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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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미사 예물 봉투를 꺼내기 망설여지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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