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바른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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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84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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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바른 세상
러시아의 요구로 우쿠라이나에 군대를 보냈지요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애기가 들렸지요
그리고 최근에는 보상문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고
있다하지요
북한의 경제에 도움이 되고저 했던 모양인데말입니다
갑짜기 월남전에 우리 국군 파월했을때일이 생각납니다
그 보상금으로 경부고속도로 공사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지요
우리는 충분한 보상을 미국으로 부터 받았는데 북한은
안타깝게 됐나봅니다
우리는 6.25 전쟁후 많이 나아졌지요
세계 10위 강국안에 들더니 이제는 더욱더 좋아지고있지요
무기(방위)수출로 200여조 수출을 내다보고있지요
중국땜에 잠시 주춤했지만 반도체 수출 대단하지요
북한이 행여나 전쟁을 일으킬까 늘 걱정을 했었는데 양상이
달라진것 같지요
저중고도로 날라오는 북한의 미사일을 막을수있는 대안이
세워진것 같지요
천궁,천검,천무,청룡의 미사일 개발과 거리 20Km 레이져
개발 성공으로 어떤 공격에도 방어할수있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한 국민들의 생계가 안좋은것 같습니다
다행인지 우리와 대적하기에 힘겹게 되어가는것 같지요
탱크, 전투기, 잠수함, 군함등 우리의 생산이 우수해졌지요
성능도 좋고 대량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힘이 커졌지요
그러나 잠시도 안심할수없는 세계정세지요
중국이 늘 우리를 노리고 있지요
최근 중국의 반도체 개발로 주가가 하락했지요
언제나 맘놓고 지낼수 있는 형편이 아니지요
AI 개발에 강대국들의 견재가 대단하지요
살벌하지요
그 경쟁국 중에 우리나라가 끼어들었지요
작은나라이고 K팝이나 잘하는 나라라고 여기던 강대국들이
우리의 경제 상황을 보고 놀라는 편인듯 여겨집니다
지나치게 평가를 하는 주변 국가들이 있지요
세계 역사속에 우리 한국이 등장한것 같습니다
공돌이, 공원, 기능직사원이라 하찮게 여겨왔지요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이들의 공로가 크지요
산업 공해가 심한 전기 용접을 남달리 잘하고 좀더 경제적인
합금을 개발해 내고 밤잠 덜자고 개선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강대국에 의지했던 것들을 하나씩 우리힘으로 해내는 결과를
수십년동안 이어왔지요
특히 미국이나 러시아의 최 고급 기술이나 기능을 우리
힘으로 이루어 내고있지요
다행인것은 이미 이루어져있는것을 만들어낸다는것은 발명
보담 나은것 아닐까?
1500도에서도 견디어내며 돌아가는 항공기 엔진이 드디어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졌다하지요
철이 녹는 온도에서도 회전체들이 견디는 기술이지요
자동차 엔진도 연료가 타는 부분의 불록에는 물이 순환하게
되어있어 열을 식히지요
그리고 피스톤이 움직이는 부분에는 오일펌푸에의해 오일를
공급하여 줌으로써 윤활 작용에 지장이 없도록 해주지요
항공기 엔진도 이런 역할을 하도록 되어있다하지요
그리고 공해를 줄이기위해 전기 버스는 이미 운행되고있고
좀더 값싼 수소자동차도 개발이 이루지고있다하지요
수소는 물에서 얻어지지요
그 분해과정에서 전기 등이 필요하고 아직은 원가면에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한 50여년전 공해가 없는 밤하늘에서 많은 별을 볼수있었지요
그런날이 오기를 고대해보지요
많은 이들이 노력을 하고있지요
남에일이라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노고에 치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지하철에 출근하는이들로 크게 붐비지요
삶이란 생존을 위해 먹을것을 얻어내야하지요
생활비를 벌어들여 가족을 부양해야만하지요
한 국가를 탈없이 운영하기위해 무기를 개발해내고 좀더 작은
반도체를 개발해 내야하고 최신형 유조선을 만들어내야하고 LNG
운반선을 만들어내야하고 성능 좋은 자동차를 만들어내야하고
타국이 하기 힘든 건설등을 해내야하고 말입니다
이 모든것 해내면 우리는 자산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겠지요
여유로운 국가 자산 그리고 우리의 살림살이가 보다 윤택해지면
한국은 비록 땅은 좁지만 주변 강대국들이 함부로 대할수없는
나라가 되겠지요
이제는 우리의 전통인 예의 바른 나라의 정신을 되살려 밖으론
정의롬을 바탕으로 서로 의지하고 내부로는 이웃을 사랑하는
맴으로 단단히 정신적 무장함이 타당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이쪽 저쪽 편가르기전에 옳바른쪽을 택할수있도록 서로 사랑으로
이끌어 한마음이 되는 시대가 돼야할것이라고 단정지어집니다
(작성: 2026. 08.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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