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190988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4
-
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함승수 신 부님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191008
박영희
2026-08-05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부스러기라도 감사할 때 빵도 받는다
-
191007
최원석
2026-08-0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더 큰 성장, 더 큰 도약을 위해!
-
191006
최원석
2026-08-05
-
반대 0신고 0
-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191005
최원석
2026-08-05
-
반대 0신고 0
-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1004
최원석
2026-08-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