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190988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08-04
-
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오직 사랑이신 분입니다."(마태 22, 37-40 마음에 와 닿음)
-
191329
한택규엘리사
2026-08-21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길
-
191328
이재현
2026-08-21
-
반대 0신고 0
-
- [슬로우 묵상] 존재의 선물, 사랑의 숨결 _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191326
서하
2026-08-20
-
반대 0신고 0
-
- 당신께서 아십니다 _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을 닫으며..
-
191344
서하
2026-08-21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1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191325
박양석
2026-08-20
-
반대 0신고 0
-
- 8월 2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191321
강칠등
2026-08-20
-
반대 0신고 0





